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22 FNF-KLID 제 3회 DT 정기세미나: 지자체의 디지털 전환사례

올해 세번째로 개최되는 FNF-KLID 주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정기 세미나 시리즈
An Image of Q&A Session

지난 7월 13일,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한국 사무소는 협력기관인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과 함께 서울 ENA호텔의 세미나 룸에서 디지털 전환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작년 지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큰 성공을 거둔 ‘리빙랩(Living Lab)’ 온라인 세미나 시리즈에 뒤이어, 올해 나우만 재단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한 정기세미나 시리즈를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5월에 열렸던 두번째 세미나 이후 올해 세번째로 개최된 세미나로, ‘지자체의 디지털 전환사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세미나는 서울시 공무원 두분의 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첫번째로 서울시 도시교통실 교통운영과 오정석 주무관이 “국민과 동행하는 디지털 공공서비스”라는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오 주무관은 디지털 전환에 관해 서울시의 이전 공공정책 사례들을 제시하며, 지자체와 공무원들이 시민과 더욱 소통하는 태도를 가지고, 시민들의 시각에서 정책을 개발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두번째 발표는 서초구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서비스팀 임동현 주무관이 맡았습니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지자체 데이터 운영 방향”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이 그저 디지털 정보의 디지털 이용만을 의미하지 않으며, 나아가 기존 데이터를 취득, 운영, 활용하는 관점에서 다각도로 봐야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자체의 데이터 운영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를 AIoT 펜과 지능형 CCTV 등 흥미로운 예시들을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성균관대 오민정 연구교수의 사회로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세미나가 될 4회차 세미나는 9월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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