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F-KLID 세미나: AI의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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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과 파트너 기관인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공동으로 ‘AI의 현재와 미래 - 정책 및 사례’를 주제로 4차산업혁명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2019년 4차 산업 혁명의 다양한 측면을 다룬 워크숍의 후속으로, 이번 세미나는 인공 지능(AI)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 세미나의 목적은 참가자들은 우리가 AI 개발 측면에서 얼마나 이루었는지, 공공 서비스 개선에 AI를 활용할 수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 기술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종류의 생태계를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우는 것이었습니다.

발표 세션에서 정준화 국회 입법 연구원은 AI 개발을 촉진하기위한 한국의 정책과 법적 틀을 제시하고 AI 기술, 인적 자원, 관련 투자 측면에서 다른 OECD 국가와 비교하여 한국이 어떤 관점인지 종합적으로 설명했습니다.

한편, 김정배 알체라 대표는 이미 시장에서 성공하고 대중에게 잘 알려진 자사의 AI 기반 제품과 소프트웨어에 대해 설명해 일상에서 어떻게 상업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토론 세션에선 두 발표자와 토론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김종규 성균관대학교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의 선임연구원, 박진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프로그램 디렉터를 모시고 철학적인 측면과 스마트시티에의 적용 부분도 논의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행사 개최의 필요성에 따라 이 세미나는 유튜브에서 생중계되었으며, 현장에는 약 10 명의 관객만이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600명 이상의 사전 등록 된 온라인 청중들이 세미나 내내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했습니다. 채팅방을 통한 세미나 참여에 매우 적극적이었으며 많은 질문을 하고 서로 토론했습니다. 시간 제한으로 인해 주최측은 세미나가 끝난 후 많은 미답변 질문에 전문가의 답변을 제공하기도했습니다.

나우만 재단은 2016 년부터 스마트 시티와 4 차 산업 혁명 분야에 대해서 일해오고 있습니다. 나우만 재단은 온라인을 통한 프로그램들을 더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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